후콘의 생각, 첫번째

LINKER SYSTEM, F-series

Oakley 의 시작에 감동하다

선글라스를 스포츠 고글로 발전시키고자 한 그들의 노력, 30년 후 지금은 안경의 역사가 되었습니다.
후콘은 그들의 정신을 배우고자 합니다

후콘의 디자인 철학

“디자인 개발 = 신제품 개발 = 신기술 개발 =후콘의 처음과 마지막은 사용자에게 보다 유용한 안경을 만드는 것입니다.”

첫째. 항상 왜 이렇게 밖에 안되지? 라는 의문을 가진다
둘째. 다르지 않은 듯한 다름을 표현한다
셋째. 기술과 디자인을 분리하지 않는다

누구를 위한 안경이 될 것인가에 대한 고찰

누군가에겐 선택적 패션 소품이지만
진정으로 f-series를 필요로 하는 사용자는 시력교정을 위해 무언가를
포기하며 살아가는데에 이미 익숙해져버린 누군가일 것이다

LINKER SYSTEM
가볍게 누르는 것 만으로 다리를 분리 할 수 있는 기술

f 51, f 52 시리즈는 용접과 나사로 된 일체의 연결부가 없는 혁신적인 아이웨어입니다

일상과 활동성을 오가는 사용자를 위해
후콘의 f series 는 안구와 다리의 교체가 가능합니다

  • 다리들은 접은 상태 다리를 안쪽방향 살짝 굽힌다
  • 그 상태에서 위 쪽 방향으로 살짝 밀어넣는다
  • 밀어넣은 상태에서 바깥쪽 방향으로 민다
  • 걸림쇠 부분에서 빠지며 다리가 분리된다

당신에게 어울리는 컬러는 역시, 블랙뿐일까요?

후콘은 왜 안구와 다리를 사용자가 교체할 수 있도록 하는지,
그 이유를 분명하게 제시하고자 합니다